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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logy
2007/11/27 13:56
<바르게 살자> - 목성
점성술에서 그 사람의 캐릭터는 여러가지 요소에 의해서
입체적으로 만들어지지만 어떤 한 별이 두드러진다면
그 별이 가진 성격을 우선적으로 가지게 된다.
최근에 개봉한 <바르게 살자> 는 '참 목성스러워' 라고 말할 수 있는 영화다.
어쩜 그리 목성스러울 수 있는지!
제목에서부터 목성의 강한 포스가 풀풀 ~ 풍겨져 나온다.
그렇다면 점성술에서 목성은 어떠한 별인가!
이렇게 생겼다.
사수자리와 물고기 자리의 주인인 목성은 합법과 종교의 별이라 알려져있다.
그래서 이 별이 어떤 사람의 직업이나 성격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때 공무원이나 법조인, 종교인의 되려고도 한다.
실제로 얼마전 봤던 사람은 중간 정도 세기의 목성을 ASC ( 그 사람의 성격을 다스리는 자리)
에 가지고 있었는데 사시공부를 하고 있었다.
(하고 싶다 하는 꿈을 가지는 것과 될 수 있는 것은 냉정한 점성술 출생 차트에선
엄연히 다르다)
물론 그러한 꿈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생활 속에서 관리자로서의 기질을 발휘하곤 한다.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려 한다든가,
고집을 부려대고, 융통성 없이 자기가 믿는 신념대로 끌고 나가고,
합리적이며, 아닌 것은 끝까지 아닌 것이 목성이다.
이러한 사람과 함께 일을 한다면
정확히 주어진 일을 약속한 기간내에 끝내주기만 한다면 별다르게 문제될 것은 없다.
강한 목성을 가진 사람들이 논쟁을 벌일 땐
수습하려 하지 말고 그냥 알아서 지쳐 쓰러질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이렇게 볼때 <바르게 살자> 의 정도만은 '목성'의 성격에 직업도
공무원이니 순수한 목성의 혈통을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공무원이지만 피를 봐야 하는 형사 쪽이니
아마도 화성도 어느정도 작용을 하고 있을 것이다.
'정도만'은 여기에 금성의 아기자기한 면을 가졌다.
목성에 비해 드러나지 않는 면이지만 분명 창조적인 금성의 기질이다.
각각의 글자에 폰트와 색을 달리해 강약을 조절하고 있다. '정도만'의 디테일한 금성스러움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점성술에서 목성과 금성은 좋은 힘을 가진 행성들이다.
요즘 태양은 사수자리에 있고 목성도 사수자리에서 강하게 힘을 발휘하고 있다.
물론 금성도 그에 못지 않게 강한 위치에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요즘 부쩍 긍정적으로 삶을 살려 하고 있다면 이들의 영향을 받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astrology/Tarot
2007/10/18 08:38
때로 이게 맞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선택을 하게 된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
지금의 어떤 문제를 놓고 뽑아 본 카드!
새벽에 생각이 많아 복잡해서 그냥 뽑아 봤는데 이모양으로 나왔다.
사심으로 가득찬 카드일지언정 힘이 난다. 그냥 가야 하나 보다 .
힘내자! 매달린 사람의 시기를 지나 에이스들의 시기가 오길 바라며
astrology/Tarot
2007/10/11 17:05
한동안 타로를 안보다가 간만에 한번 뽑아 봤다.
친구가 미국에 가게되는 일의 제의 받아 그쪽 사람을 만나기로 했는데 어떻게 될까? 가 질문이었다.
카드를 보고 말해 준 것은 카드를 뽑을 당시 친구는 안가려는 마음이 더 많은 상태 였지만
상당히 흔들릴 만한 제의를 받거나 만나게 되는 사람에 끌려 한번 가 볼까 하는 마음을 먹을 수 있겠다고 말해 주었다.
다음날 보고 온 친구는 그쪽 관계된 사람도 마음에 들고 제시한 조건도 좋아서 갈등이라고 했다.
마이너 메이저 다 섞은 상태에서 뽑은 거지만 카드를 참 명쾌하게 잘뽑았다. ^^;
그래서 경쾌한 음악 한 곡!
astrology
2007/08/22 01:37
28일에 우리나라에서 월식이 있다는 기사가 났다.
나름 기대가 되는 이벤트이기도 하고
기사에 났던 월식진행도 인데 그림안에 있는 동서남북 표시가 이해가 안간다.
해가 서쪽에서 지니깐 달은 그와 정반대인 동쪽에서 뜰텐데 그림상에서 보면
서쪽에서 동쪽으로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라 잘 모르겠다. 내가 틀렸나... --^
점성술에서 볼때 월식은 좋은 현상이 아니다.
태양과 달이 정반대 편에서 서로를 제대로 치고 있는 구조라 좋을 게 없다.
보편적으로 볼때 태양은 아버지이고 달은 어머니이며,
또 이 두 행성은 사람의 수명이나 건강을 나타내기도 하며,
태양은 권력,힘, 왕을 의미하고 달은 개인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렇다 보니 이둘이 제대로 치고 있다 함은
서로의 사이가 좋을리가 없다는 말이니 좋을게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식 역시 마찬가지다. 일식은 태양과 달인 완전 포개져 있는 구조로
태양의 강한 빛에 달이 들어가 타고 있다고 표현한다.
그러니 역시 좋을 게 없다.(운이 좋으면 머리는 좋을지 몰라도...희박하지만)
보통 부모가 사이가 좋지 않거나 결혼생활이 안좋고
건강쪽에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 (다른 요소도 역시 봐야 하지만)
개기식이 최대가 되는 28일 7시 37분의 하늘 배치를 천궁도로 띄워 보면 이렇다.
천궁도에서 왼쪽 물고기자리쪽이 동쪽이고 오른쪽 처녀자리쪽이 서쪽인데
달(반달모양으로 생긴 노란것) 은 이제 막 동쪽 하늘에서 뜨고 있고
태양(동그란 점박이 파란것)은 서쪽에서 떼지어 다른 행성들과 지고 있다.
"1345년부터 1348년까지 유럽을 휩쓸었던 흑사병에 대해
프랑스 대학의 의과 교수진들은 물병자리에서 결합한 토성,화성, 목성에
일식까지 가세함으로써 무서운 사태가 야기되었다고 왕에게 보고 했다 한다.
바빌로니아 인들은 일식을 군주가 사망할 징조로 보았다.예를들면
기원전 1700년 기록 -20일 일식이 발생할 것이고 왕은 자신의 옥좌에서 살해 당할 것이다.
플라니우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살해된 다음에 일식이 일어났다고 기록했다.
앵글로색슨 연대기는 664년에 발생한 일식이 왕의 사망과 일치했음을 보여준다."
일식이나 월식이 계속되는 시간이 길수록 나쁜 징조가 오래 계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월식이 계속되는 시간은 지속되는 달의 수를, 일식이 계속되는 시간은 그런 연수를 의미한다.
- 이상은 '점성술로 되짚어보는 세계사'에서 발췌
일식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긴 하지만 일식, 월식을 좋지 않은 징조로 보고 있다.
요즘 새에 달을 보면 왠지 불쌍하다. 계속 무언가로 부터 맞고 다닌다.
옛날 식대로 보면 물의 싸인의 달이니깐 태풍, 물난리, 지반붕괴 뭐 이런 걸까?? 아니면... ... ... ㅡㅡ;
이건 그냥 그럼 저날 저시간에 태어난 이에 대해 궁금하다면
왠지 큰 무당이 되거나 음... 꽤 알려질 교주나 종교인 음... 뭐 그런거...
나름 기대가 되는 이벤트이기도 하고
기사에 났던 월식진행도 인데 그림안에 있는 동서남북 표시가 이해가 안간다.
해가 서쪽에서 지니깐 달은 그와 정반대인 동쪽에서 뜰텐데 그림상에서 보면
서쪽에서 동쪽으로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라 잘 모르겠다. 내가 틀렸나... --^
점성술에서 볼때 월식은 좋은 현상이 아니다.
태양과 달이 정반대 편에서 서로를 제대로 치고 있는 구조라 좋을 게 없다.
보편적으로 볼때 태양은 아버지이고 달은 어머니이며,
또 이 두 행성은 사람의 수명이나 건강을 나타내기도 하며,
태양은 권력,힘, 왕을 의미하고 달은 개인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렇다 보니 이둘이 제대로 치고 있다 함은
서로의 사이가 좋을리가 없다는 말이니 좋을게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식 역시 마찬가지다. 일식은 태양과 달인 완전 포개져 있는 구조로
태양의 강한 빛에 달이 들어가 타고 있다고 표현한다.
그러니 역시 좋을 게 없다.(운이 좋으면 머리는 좋을지 몰라도...희박하지만)
보통 부모가 사이가 좋지 않거나 결혼생활이 안좋고
건강쪽에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 (다른 요소도 역시 봐야 하지만)
개기식이 최대가 되는 28일 7시 37분의 하늘 배치를 천궁도로 띄워 보면 이렇다.
천궁도에서 왼쪽 물고기자리쪽이 동쪽이고 오른쪽 처녀자리쪽이 서쪽인데
달(반달모양으로 생긴 노란것) 은 이제 막 동쪽 하늘에서 뜨고 있고
태양(동그란 점박이 파란것)은 서쪽에서 떼지어 다른 행성들과 지고 있다.
"1345년부터 1348년까지 유럽을 휩쓸었던 흑사병에 대해
프랑스 대학의 의과 교수진들은 물병자리에서 결합한 토성,화성, 목성에
일식까지 가세함으로써 무서운 사태가 야기되었다고 왕에게 보고 했다 한다.
바빌로니아 인들은 일식을 군주가 사망할 징조로 보았다.예를들면
기원전 1700년 기록 -20일 일식이 발생할 것이고 왕은 자신의 옥좌에서 살해 당할 것이다.
플라니우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살해된 다음에 일식이 일어났다고 기록했다.
앵글로색슨 연대기는 664년에 발생한 일식이 왕의 사망과 일치했음을 보여준다."
일식이나 월식이 계속되는 시간이 길수록 나쁜 징조가 오래 계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월식이 계속되는 시간은 지속되는 달의 수를, 일식이 계속되는 시간은 그런 연수를 의미한다.
- 이상은 '점성술로 되짚어보는 세계사'에서 발췌
일식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긴 하지만 일식, 월식을 좋지 않은 징조로 보고 있다.
요즘 새에 달을 보면 왠지 불쌍하다. 계속 무언가로 부터 맞고 다닌다.
옛날 식대로 보면 물의 싸인의 달이니깐 태풍, 물난리, 지반붕괴 뭐 이런 걸까?? 아니면... ... ... ㅡㅡ;
이건 그냥 그럼 저날 저시간에 태어난 이에 대해 궁금하다면
왠지 큰 무당이 되거나 음... 꽤 알려질 교주나 종교인 음... 뭐 그런거...
astrology
2007/08/05 15:25
토성, 생긴건 곱상하니 귀엽게 생긴 것이 점성술에선 나쁘게 작용할 때가 많다.
이놈은 자신이 위치한 하우스의 질을 떨어뜨리는데 (강한 경우는 덜 하지만...)
주변 사람들 차트를 해석하다 보면 이놈 때문에 힘들어 하거나 피곤해 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Saturn : 염소와 물병의 주인.
(나쁜 놈 - -^ )
누구나 전체 하우스에서 특히 취약한 하우스가 있는데 삶의 전반에서
그 하우스와 관련된 일을 벌일 경우 방해를 받는다.
특별히 그 하우스를 다스리는 행성의 시기가 아니더라도,
그해에 어떤 방해의 요소를 발견할 수 없는 때일지라도
그 하우스와 관련된 일들은 언제든 어렵게 작용할 수 있어서 차트 해석시 항상 염두해 두고 봐야 한다.
이 무거운 토성놈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금성스런 음악!
쿠바에 무자게 가고 싶어 하는 친구있는데 그친구 역시 금성이 아주 ~ 발달 되어 있다.
물론 토성은 당근 약하고 ㅋ
나의 금성 친구들 잘 살고 있나 ...
astrology
2007/07/16 16:59
까마득한 옛날에 정말 하늘이 이렇게 보였을 것이고 (지금도 어디선가는 이렇게 보이겠지만)
그사람들에게 TV 같은 여가생활이라고는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것이 다였테니
별과 관련된 천문학이나 점성학이니 하는 그 많은 것들이 생기는 것은 당연할 수 밖에 없었던 거 같다.
며칠 뒤의 있을 심상치 않은 밤하늘의 배치를 보며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했을 지도 모르겠다.
"불길한 화성과 자제력을 잃은 토성이 힘없이 떠도는 유약한 달에게 위험스러운 아스펙트를 보내 오는 때니
누군가의 암살이 모의될 수 있고 밑에서부터의 반란이 도모될 수있으니 칼을 든자를 경계하시오.
유약한 인간은 자살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
astrology/cafe
2007/02/20 20:36
찾아 오는 길은 홍대역 6번 출구로 나와 홍대정문방향으로 올라가는 2차선 도로 에 있습니다
건너편에 서브웨이가 있고 지오다노에 약간 못가서 3층에 있지요
TEL 02 322 3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