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2008/10/17 23:18
설악산에 다녀 왔다. 안개가 자욱했는데...
산 너머 산들이 그림같기도 하고 꿈같기도 하고...
달력 사진 마냥 가을 단풍이 들기 시작했는데
울긋 불긋 이뻐서 폰카로 찍어 봤다.
비룡폭포 가는 길에서도 한장!
비룡 폭포도 한 장! (용은 못봤다... )
폰카로 잘 찍긴 했지만 찍기가 영 깝깝했다.
(액정도 잘 안보이고 사물도 잘 안보이고)
성질 버리기 전에
똑딱이라도 하나 사야겠다.
분류없음
2008/10/14 06:59
내가 무엇인지 알아야 무엇이든 한다.
내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너는 무엇이다 말한다면
나는 그 무엇도 될 수 있다.
나는 내가 모르는 그 무엇이 되어 사는 게 싫기에
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끄적
2008/10/01 17:43